[프리미엄뷰]“마블링-두께-부위까지 고른다”… 취향 따라 한우 선물하세요
롯데백화점이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하며, 한우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한우는 등급과 부위에 따라 식감과 풍미 차이가 뚜렷해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이 가능한 명절 대표 상품이다. 이러한 점에 착안해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추석 처음으로 선보인 ‘한우 취향 큐레이션’ 시리즈는 준비 물량이 완판되는 등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역대 설 최대 규모인 약 17만 세트의 한우 물량을 준비하고, 특히 ‘개인화’를 키워드로 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을 늘리는 등 상품 구성을 한층 세분화했다. ‘한우 취향 큐레이션’은 마블링, 두께, 부위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소비 문화가 고도화될수록 개인별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이러한 기획에 대한 고객 호응도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올해 ‘한우 취향 큐레이션’ 물량을 전년 대비 약 15% 확대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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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