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도 반한 ‘두쫀쿠’ 열풍…‘두바이 음료’도 나왔다

두바이 콘셉트를 앞세운 디저트 열풍이 겨울 시즌을 맞아 다시 한번 탄력 받고 있다. 자영업자 중심으로 확산되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인기가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으로 번지며 파생 디저트는 물론 음료 제품까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두쫀쿠 열풍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영상 공개를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달 26일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두쫀쿠를 아시나요’ 영상에는 대통령이 울산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가 어린아이에게 두쫀쿠를 선물 받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찾았다가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건넨 두쫀쿠를 살펴보며 “요즘 유행하는 간식이냐”고 묻는 등 호기심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두쫀쿠를 비롯한 두바이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프랜차이즈 업계도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 합류 실제 업계에서는 이 같은 트렌드를 관통한 관련 신제품 출시가 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