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컴백 앞 도도한 각선미 [화보]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키키는 새해,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던 시크하고 도도한 얼굴을 보여줬다. 인생의 가장 큰 꿈이었을 데뷔를 이뤄낸 2025년이 가고 새해를 맞이한 키키는 1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본격적인 올해의 활약을 예고하는 중요한 이벤트다. 키야는 이번 앨범을 두고 “작정하고 길을 헤매는 산책 같은 앨범”이라며 “목적지도 경로도 정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걸을 때 항상 새로운 걸 발견해 환기가 되지 않나. 키키의 이번 앨범이 그런 역할을 해줄 것이다. 늘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틀 안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새로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우리의 음악을 들어보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수이는 “신곡 가사에 ‘new era’가 반복되어서, 뉴에라 모자를 쓰고 앨범 재킷 촬영을 한 것처럼 앨범의 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