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 피가 없다”…혈액 보유량 4.4일분, 적신호 켜졌다
예년보다 이른 독감(인플루엔자) 유행과 전공의 파업 종료 이후 대형병원 수술이 늘면서, 국내 혈액 보유량이 빠듯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헌혈 참여는 줄어든 반면 의료 현장의 혈액 사용량은 증가해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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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