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 강남’ 교동에 들어선 신축 브랜드
강원도 삼척시 교동 일원에 들어서는 ‘트리븐 삼척’이 약 4년 만의 신축 브랜드 공급이라는 희소성을 앞세워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삼척의 강남’으로 불리는 교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신축의 프리미엄 효과가 즉각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지역에서는 ‘나오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기대감이 크다. 교동처럼 완성된 생활권에 공급 자체가 드문 구조에서는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모두 높아 초기 프리미엄, 가격 방어력, 단기 시세 상승 기대감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곳으로 꼽힌다. 트리븐 삼척은 반경 600m 내에 삼척시청, 세무서,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의료원, 교육·문화회관, 대형 마트 등 필수 생활 시설이 모두 모여 있다. 오십천 수변공원과 교동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삼척 시내는 물론 동해·태백 등 인접 지역으로 오가기 수월하다. 또 지난해 말부터 강릉…삼척…부산 부전을 연결하는 동해선에 KTX-이음이 운행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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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