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에 ‘돼지 그림’ 그렸다고…美보안관 스벅에 분노 왜?
미국 LA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보안관이 스타벅스에서 돼지 그림이 그려진 커피컵을 받아 논란이 됐다. 경찰 비하 논란 속에 직원은 해고됐고, 미국 내에서는 과잉 대응이라는 비판과 옹호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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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