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짜리였는데”…‘이’ 만화책, 220억 원에 팔렸다

슈퍼맨을 처음 소개한 1938년 만화 ‘액션 코믹스 1호’ 초판본이 약 220억 원에 판매되며 만화책 거래 최고가를 경신했다. 니컬러스 케이지 소장·도난 이력도 가치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