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폭 가해자’ 10명 중 8명 탈락…국립대는 ‘전원 불합격’
2026학년도 부산권 수시에서 학폭 가해 지원자 80%가 탈락했다. 국립대는 전원 불합격됐으나 일부 사립대는 미달 우려에 합격시켰다. 한편 부산 학폭은 5년 연속 증가하며 저연령화가 심화되어 교육청이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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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