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모델의 발전으로 이제 우리는 모든 곳에 인공지능(AI)이 확산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개방형 혁신, 그리고 전 세계 모든 기업과 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이 활성화될 때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CES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5일(현지 시간), 기조연설을 통해 전 세계에 AI가 더욱 확산하리라는 메시지를 설파했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6)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전 세계 모든 빅테크 및 소비재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개최되며 접근성, AI, 디지털 헬스, 에너지, 엔터프라이즈 설루션, 엔터테인먼트, 로보틱스, 양자 등과 관련해 4100개 이상의 전시가 진행된다.
이에 앞서 4일에서 5일 사이에는 미디어데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고, 엔비디아도 미국 퐁텐블로 라스베이거스에서 행사를 열고 2026년과 그 이후의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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