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물 수돗물” 印 팔다리 마비·사망 속출…1400명 감염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꼽힌 인도르에서 수돗물 오염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1400명 넘게 집단 감염됐다. 누수된 수도관에 화장실 오물이 섞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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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