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3)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원경)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창업 3년~7년 도약기 기업의 성장을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이 사업은 KT, LG전자 등의 대기업 협업형 26개 기업과 한국벤처투자(KVIC) 투자병행형 20개 기업 등 총 46개 기업을 선발해, 사업자 자금 최대 2억원 및 성장 전략 컨설팅 등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외에 여러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창업시장 활성화와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이들 스타트업 중 작년 한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2026년 활약이 기대되는 우수기업을 간추려 소개한다. 아시아 창작자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아트커머스 플랫폼 ‘클라이머스’ 클라이머스(대표 서강석)는 2019년 3월 설립된 아트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클라이머스는 디자인 커머스 플랫폼 ‘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