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이들 위해 공부방 조성
금호타이어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탄소 저감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15년부터 서울특별시와 함께 ‘금호타이어 탄소상쇄 숲’을 조성한 것을 기점으로 산림 조성을 통해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해왔다. 또 트리플래닛과 함께 ‘금호타이어 교실숲’ 조성 활동, 초록우산과는 기후 환경 교육(그린 캠페이너)을 진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초록우산과 2016년부터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현재까지 총 38곳의 희망의 공부방을 오픈한 것이 대표적이다.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개선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청결한 상태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고 성실한 학습 습관을 형성하며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의 활동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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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