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상속까지… 전문가 협업으로 ‘원스톱 통합’ 서비스
규제 강화-글로벌 교역 위축… 경영 불확실성 돌파 전략은?《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이 연달아 국회를 통과하고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처벌이 강조되는 등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한미 간 관세 협상은 일단락됐지만 비관세장벽 협상은 여전히 안갯속이고 글로벌 교역 위축, 환율 리스크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이다. 경영환경이 불투명해지면서 기업들은 앞다퉈 로펌을 찾고 있다. 법과 제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준법 경영의 기준에 맞춰 경영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다. 단순한 법률 자문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 가치 제고, 주주와의 소통 강화 등을 위한 컨설팅까지 로펌에 의뢰하는 기업도 느는 추세다. 국내 굴지의 로펌 변호사들에게 2026년 기업과 고객이 대비해야 할 법률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들어봤다.》 상법 개정 움직임에 기업 경영 등 로펌 자문 급증 회사법-M&A-승계 각 분야 전문가 150명 협업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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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