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포진… AI 데이터센터 자문센터 출범
인공지능(AI)이 국가 생존을 위한 필수 경쟁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정부와 주요 기업들이 AI 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 율촌은 로펌의 모든 역량을 결집한 ‘AI데이터센터(AIDC) 통합자문센터’(AIDC 센터)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율촌 AIDC 센터는 전통적인 팀 단위 대응에서 벗어나 AIDC 기획부터 운영 단계까지, 그 과정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법적 이슈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형주 공동센터장은 “AIDC의 경우 통합적인 자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신속한 자문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출범 의의를 밝혔다. 업계 최고 ‘맨파워’ 결집… AIDC 드림팀 떴다 AIDC는 기존 데이터센터와는 다른 산업적 특수성을 지닌다. 막대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 설계와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반도체 운용을 위한 냉각 기술 배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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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