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올랐지만 ‘부적격’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성탄절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내년 하반기 출소 예정이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