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된 면세점… 올해 매출 16% 뚝

1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에 여행객들이 오가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국내 면세점 매출은 73억 달러(약 10조 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16.6% 감소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