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천년의 기억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내 이름은 카. 나는 긴 시간을 볼 수 있었고 그만큼의 감정을 품고 살았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