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셔터 아래 진열대·계산대”…대형 백화점 ‘안전불감증’ 논란

대구 신세계백화점 방화셔터 구간에 진열대·물품이 적치돼 논란이 일었다. 방화셔터 작동 방해는 건축법·소방시설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신세계는 행사장 구역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즉시 조치했다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