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토킹 살해’ 윤정우 징역 40년…“치밀한 계획범죄”

대구의 한 아파트 가스관을 타고 침입해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고 윤정우(48)가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