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전성기 1년에 68억 벌었다…연예인 소득 1위로 기네스북”
배우 윤다훈이 예능에서 전성기 시절 광고 48개·소득 68억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돌싱’ 오해를 “결혼 자체가 없었다”며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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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