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귀화 임효준, 린샤오쥔 이름으로 2026 올림픽 복귀 눈앞

2020년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내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중국 대표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