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숙 “둘째 남편 빚 100억…귤 한 개도 못 먹던 10년”

두 번의 이혼과 100억 원의 빚을 떠안았던 성병숙이 “귤 한 개도 못 먹었다”며 극단적인 절약과 중압감 속에서 버틴 10년을 회고했다. 방송을 통해 굴곡진 인생을 털어놨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