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도, 엽떡도 뛰어들었다…연말 삼킨 ‘어드벤트 캘린더 열풍’[트렌디깅]

어드벤트 캘린더가 연말 MZ 소비 흐름을 지배하고 있다. 하루 하나씩 열어보는 구조가 ‘작은 설렘의 경험’을 확장시키며, 브랜드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