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처벌 안 받는대”…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사전모의’ 정황 포착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폭로글 작성자로 지목된 A 씨가 폭로 이전 단계에서 ‘10억 요구’ 등 범죄를 사전에 모의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이경 측은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특히 제보자가 제출한 DM 캡처에는 “ChatGPT에게 물어보니 처벌 안 받는다”는 표현까지 포함돼 있어 파장이 더 커지고 있다. ● 폭로자 DM에 “10억 요구해볼까” 정황…이이경 측 “법률대리인 공유” 27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에 한 익명의 제보자가 폭로자 A 씨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며 연락을 해왔고, 증거 자료를 보내왔다. 제보자는 A 씨와 주고받은 DM 캡처 이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자료에는 “이이경 소속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 “ChatGPT에게 물어보니 처벌 안 받는대. 일단 보내보고 아니면 사과하면 되지”라는 취지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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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