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없는데…” 제주 큰노꼬메오름, 불법 야영·불 피운 흔적까지
제주 큰노꼬메오름 정상에서 무단 캠핑과 취사 행위가 반복되며 환경 훼손과 탐방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 제주도는 불법행위 단속과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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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