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중소 협력사에 친환경 섬유 인증 비용 지원

효성은 고객사를 위해 친환경 인증 발급 비용, 외부 컨설팅,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스타트업 기업 투자 등을 지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모두 힘을 모아 소통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신뢰받는 100년 효성을 만들어 가자”며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효성티앤씨는 2023년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을 활용해 국내 섬유업계 최초로 중소 협력사를 위해 친환경 인증 발급을 지원했다.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섬유와 옥수수 추출물로 만든 바이오 섬유 등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로 원단을 제작하는 21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인증 비용을 지원했다. 효성은 농어촌 지역에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남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클 섬유로 제작한 티셔츠, 효성화학의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식판, 효성중공업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지원한 것이 대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