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서도 AI 튜터-XR 도입… 온라인으로 ‘AI 현장 인재’ 양성

《‘배움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일하면서 배우는 평생 학습은 2020년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 사이버대학교가 있다. 사이버대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학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직장인, 주부, 재취업 희망자 등 다양한 학습자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사이버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실무 중심 융합전공을 강화하고 현장 적합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맞춤형 학습 플랫폼, 실시간·비실시간 강의, 멘토링, 현장형 실습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도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며 학위에 목말랐던 사람이나 자격증을 취득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이들에게 사이버대는 현실적 열쇠가 되고 있다. 12월부터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는 각 사이버대학의 강점을 알아본다.》 서울사이버대는 6년 연속 신입생 등록 수 1위로 국내 최다 49개학과(전공)를 운영하며 교육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