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오픈헬스케어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코리안 메디컬 센터(Korean Medical Center, KMC)’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픈헬스케어를 설립한 질병 검사 전문기관 씨젠의료재단 관계자들도 참석해 중앙아시아 의료산업 진출 계획을 알렸다.씨젠의료재단은 2023년 7월 해외 의료사업 확장을 목표로 오픈헬스케어를 설립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미국 LA,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이번 행사에는 씨젠의료재단의 천종기 이사장, 한규섭 대표의료원장, 강신광 대표병리원장과 오픈헬스케어의 이민철 대표, 박건상 총괄의료원장, 김대영 카자흐스탄 법인대표, 민희석 코리안 메디컬 센터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송재성 오픈헬스케어 이사회 의장, 경만호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료원장, 강대희 아시아 원격의료학회장, 백남종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권영규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등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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