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들 “올해 AI-보건-교통 혁신 빛났다”

광주 시민들이 올해 시정을 빛낸 우수정책 10개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평가를 통해 베스트(Best) 10 정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병철 광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이 중심이 된 평가는 생활에 다가서고 변화를 끌어낼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는 AI 집적단지의 인프라를 기업들이 활용해 AI 융합기술을 시험·검증하게 했다. 광주를 AI 규제 없는 실증도시로 조성하고 국가 NPU컴퓨팅센터 건립, AI 연구소 유치 등에 주력하고 있다. △‘건강은 미리! 응급은 즉시! 당신 곁에 광주 공공의료’는 통합건강센터 등을 설치해 보건소를 이용자, 거주지, 통합 중심으로 개편했다. 또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 플랫폼을 구축해 응급환자가 병상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일이 줄었다. △‘광주의 길, 모두를 위한 길, 대자보 도시 광주 만들기’는 어린이 무료, 청소년·노인 할인 등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