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고졸男 노린다”…성인물 배우 입국에 호주 학부모 비상
영국 성인물 배우 보니 블루가 호주 스쿨리스 기간 청소년과 접촉을 시사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비자 취소에도 재입국을 추진하자 현지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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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