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살림남’ 하차 이유 고백 “마지막 녹화 날 많이 울어”
가수 백지영이 “‘살림하는 남자들2’ 하차 이유는 스케줄 부담 때문이었다”며 “마지막 녹화 날 정말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남편 정석원도 이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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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