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구독 인기 유튜버 집에 아동성착취물 발견…20개 혐의 기소

구독자 60만 명의 수공예 유튜버 마이클 데이비드 부스가 아동 성착취물 소지 및 유포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메신저 앱을 통해 불법 이미지를 공유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20건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