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복지-교육 예산 年 12조 심사… 서울시 ‘살림 컨트롤타워’

서울 안살림을 책임지는 위원회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장태용)는 서울시의 행정·재정·안전·복지·교육을 아우르며,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서울시정의 심장’이다. 연간 12조 원이 넘는 서울시 예산을 심사·감시하고, 시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이끌어가며, 서울시의 공공 자산이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감시하는 ‘서울 안살림의 컨트롤타워’다. 위원회는 재무국, 행정국, 감사위원회,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평생교육국, 인재개발원, 비상기획관뿐만 아니라 민생사법경찰국, 50플러스재단, 서울장학재단,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자원봉사센터까지 총괄한다. 이들 기관은 모두 서울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낸다. 서울시 공유재산의 ‘가치 창출’을 심사한다 행정자치위원회의 핵심 역할 중 하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다. 서울시가 소유한 토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