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티스 ‘18년·25년’ 리뉴얼 패키지 출시 …“최상의 셰리 캐스크 숙성”

 주류 수입유통사 디앤피 스피리츠(대표 노동규)에서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로티스(The Glenrothes)의 18년과 25년의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의 전통과 우아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렌로티스는 로티스 마을을 감싸 흐르는 맑고 부드러운 물과 긴 증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독창적인 원액(new make spirit)을 기반으로, 셰리 캐스크에서의 오랜 숙성을 통해 깊이 있고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다. 특히, 업계 평균 대비 10배 이상 높은 비용의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만을 사용하여 풀-라이프(full-life) 숙성을 진행하며, 까다로운 캐스크 셀렉션으로 100% 내추럴 컬러를 구현한다. 이러한 정성은 글렌로티스를 프레스티지 라인의 정점에 올려놓았으며, 세계적인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글렌로티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