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보스 임채무 “이제 빚 100억도 안 돼”
배우 임채무가 “이제 빚 100억도 안 된다”며 두리랜드 운영 근황을 전했다. 35년째 아이들의 웃음을 위해 놀이공원을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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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