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포착된 국정자원 화재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6분경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 벽에 설치된 배터리팩 선반에서 불꽃이 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직원들이 소화기로 불을 끄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약 1분 후 더 큰 폭발이 일어나며 전산실이 연기로 가득 찼다. 이 불로 국가전산망 709개 서비스가 마비돼 이달 14일 현재까지 306개(43.2%)만 복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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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