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장례 참석 못한 전처 진미령, 지인들과 나눈 근황

故 전유성의 전 부인 진미령이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해외 체류로 직접 조문은 못했지만 큰 슬픔을 전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