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이”…‘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성별 이어 태명도 공개

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인 둘째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이 준비해 준 출산 전 서프라이즈 파티 사진을 게시하며 “진짜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런 서프라이즈라니,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며 “격려해 주시고, 좋은 말씀해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그러면서 이시영은 “(딸) 태명은 씩씩이인데”라며 “다들 ‘튼튼이 엄마’ ‘쑥쑥이 엄마’ 이렇게 (부른다), 씩씩이가 어렵나?”라고 말하며 둘째 아이의 태명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시영은 지난 7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3월 이혼을 발표한 뒤 전한 임신 소식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을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다고 설명한 후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될 때쯤 공교롭게도 배아 냉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