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 향한 애정 글…“언제나 따뜻한 아버님”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 전 감독을 향한 애정을 SNS에 전했다. 축구장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존경과 따뜻함을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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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