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강자 CJ온스타일, 온라인 영토 확장에 사활
CJ온스타일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이하 라방) 경쟁력을 앞세워 온라인 영토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어려운 대내외 유통 환경에서 라방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CJ온스타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커머스 경쟁력을 고객이 체감케 하겠다는 목표다. 실제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올해 첫 현장경영 행보로 CJ ENM 커머스부문을 찾아 라방 중심으로 거래액을 확장하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CJ온스타일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성과를 격려한 바 있다. CJ온스타일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빠른 배송’ 카드를 들고 나섰다. 이커머스 태생적 한계인 비대면을 빠른 배송으로 해결하기 위해 고객 주문 후 수시간 내 배송 받도록 속도를 올린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기존 주 7일 빠른 배송 서비스를 ‘바로도착’으로 전면 개편하고, 당일도착 상품의 주문 마감 시간도 오후 1시까지로 연장했다. CJ온스타일 빠른 배송만의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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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