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아파트’ 제공
롯데건설㈜의 박현철 부회장(사진)이 ‘2025 한국경영대상’ CEO-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롯데건설은 1999년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인 ‘롯데캐슬’을 론칭하며 국내 주거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2019년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선보이며 고급 주거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롯데캐슬의 브랜드 철학을 ‘Build Home, Beyond House(아파트라는 건축물을 넘어,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한다)’로 재정립했으며 ‘Live Classic(살아 숨쉬는 나만의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정체성도 수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와 주거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주거 상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이처럼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강조하며 시공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전 현장 품질관리자 협의체’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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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