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장학금-연탄… 인천 주민 꿈과 삶도 보살핀다

빠르게 변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고 미래 세대 성장에 초점을 맞춘 인천도시공사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인천도시공사(iH)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주거복지 리더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활동에 특히 힘을 쏟고 있다.‘꿈의 책방’ 등 미래 세대 지원 사업 대표적 사례는 ‘꿈의 책방’ 사업이다. iH가 201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내 낡고 열악한 독서·학습 공간을 개선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다. 2014년 서구 은가비 지역아동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인천 내 17곳으로 확대돼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iH는 매년 1곳씩 조성하던 ‘꿈의 책방’을 2022년부터는 매년 2곳으로 확대했으며 이달 조성된 17호 청학동지역아동센터에는 최신 시설을 설치해 호평을 얻고 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