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방송서 처음 보자마자 결혼 생각”
이필모가 서수연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이필모 아내 서수연도 나왔다. 이들 부부가 결혼 7년 차라며 8년 전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입을 모았다.MC 박경림이 “연애 프로그램 나와서 결혼한 커플로 처음이다.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응원을 받으면서 결혼했다”라고 강조했다.이를 듣던 이필모가 “저는 뭐 보자마자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서수연이 “저는 아니다”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샀다. 이어 “(방송 전에) 한 번 만난 적 있다. 저희 레스토랑에 와서 사진 찍었다”라고 알렸다.이에 관해 이필모가 “내가 새벽에 레스토랑 가서 촬영한 적이 있더라, 기억도 안 나는데”라면서 억울해했다. 그러자 서수연이 “그때 실물 보고 잘생겼다고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다시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이필모가 “그래서 약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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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