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으로 따라와” 소환한 말죽거리 권상우·이정진·이종혁의 근황
배우 이정진이 권상우·이종혁·오지호와 함께한 골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말죽거리 잔혹사’로 맺은 20년 우정이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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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