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서 해고돼라”…크리스 프랫, 찰리 커크 애도했다 역풍

마블 배우 크리스 프랫이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의 사망을 애도했다가 역풍에 휘말렸다. SNS에는 “해고되라”는 비난 댓글이 쏟아졌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