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배우’ 드파르디외, 女배우 성폭행 혐의로 또 법정행

프랑스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여배우 성폭행 혐의로 파리 형사 법원에 회부됐다. 피해자는 “7년의 공포였다”고 밝혔고, 드파르디외는 무죄를 주장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