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결혼 35살에 하고 싶었는데 늦게 할 것”
가수 임영웅이 SBS ‘섬총각 영웅’에서 결혼관을 고백했다. 서른다섯에 결혼하겠다던 계획과 달리 지금은 늦게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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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