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기죽지 마!”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3’에선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귀여운 인형들도 기죽지 말고 새 주인을 만나 쓸모 있는 존재로 꽃피우길.―서울 종로구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