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타 래퍼 도자 캣, 12월 첫 내한공연
미국 팝 아이콘인 래퍼 도자 캣(Doja Cat)이 첫 내한공연한다. 22일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도자 캣은 오는 12월13일 오후 7시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한국 팬들에게 처음 인사한다.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와 댄스를 배우며 음악 재능을 키워온 도자 캣은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표한 자작곡 ‘소 하이(So High)’로 주목 받으며 RCA 레코드와 레이블 계약을 맺었다. 2014년 데뷔 EP ‘퍼!(Purrr!)’를 발매했다. 2018년 첫 스튜디오 앨범 ‘아말라(Amala)’ 발매 이후 같은 해 8월 공개된 싱글 ‘무!(MOOO!)’가 인터넷 밈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2019년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핫 핑크(Hot Pink)’는 전 세계적으로 7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음반은 더블 플래티넘 기록과 함께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위에 올랐다. 틱톡 ‘실루엣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바이럴 히트곡 ‘스트리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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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