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하나 둘 셋!”
얕은 물 위로 엄마 아빠가 태워주는 ‘그네’에 아이는 신이 납니다. 가족은 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냅니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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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